BEAMS X 타이맥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합친 한정판 모델 공개
BEAMS 창립 50주년 기념 특별제작
작성: Min Seok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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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MODY · 문의: help@modyscore.com

이런 분이라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작은 디테일로 기존 제품의 인상을 바꾼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
타이맥스의 빈티지 모델을 좋아하는 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빔스와 시계 브랜드 TIMEX가 빔스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Square Camper’를 선보였습니다. 타이맥스의 대표 모델 '오리지널 캠퍼'와 '클래식 디지털'의 요소를 하나의 시계에 결합한 제품으로 사각형 케이스 안에 아날로그와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겹쳐 독특한 깊이감을 만들었습니다.
외형은 클래식 디지털의 사각형 케이스를 기반으로 제작했으며 문자판과 시침·분침에는 오리지널 캠퍼의 요소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이번 협업을 위해 별도의 유리 케이스를 새롭게 제작했으며 시계 유리 안쪽에는 클래식 디지털의 문자판 디테일을 프린트했습니다. 아날로그 요소와 유리 안쪽의 디지털 그래픽이 겹쳐 보이면서 하나의 화면 안에 두 모델의 디자인이 동시에 드러납니다.
브레이슬릿도 일반적인 버클 대신 스테인리스 스틸 익스팬션 브레이슬릿을 적용해 손목에 맞게 쉽게 늘리고 줄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뒷면에는 이번 협업 제품이 500개 한정 생산임을 알리는 ‘LIMITED 500 PIECES’ 각인을 새겼습니다. 전체적으로 타이맥스 특유의 간결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BEAMS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답게 기존 모델에서는 볼 수 없던 방식으로 두 제품의 요소를 다시 구성했습니다.
BEAMS x TIMEX 'Square Camper'는 500개 한정으로 일본 빔스 공식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2만3,980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