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아름다움 (Shaping the Extraordinary)
개요
<img src="https://d2xsxph8kpxj0f.cloudfront.net/310519663429662740/ffcjRzrXsTCDKgX6s8aDwC/articles/1783338494931-1bfd55efef16908e.webp" alt="" data-orientation="portrait" data-original-src="https://d2xsxph8kpxj0f.cloudfront.net/310519663429662740/ffcjRzrXsTCDKgX6s8aDwC/articles/1783338496719-7e23dd0ee2e747d2.webp" data-source-url="https://magazine.brique.co/brq-news/fh150korea/" width="600" />
출처: BriqueShaping the Extraordinary는 프리츠한센 창립 150주년을 기념한 전시다. 프리츠한센은 1872년에 창립했다. 한국어명은 영원한 아름다움이며, 문화역서울284에서 2022년 11월 12일부터 2023년 1월 5일까지 열렸다. 한국은 이 기념 프로그램의 한 무대였다.
역사·연혁
이 전시는 프리츠한센이 1872년 창립한 지 15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기념 전시는 국제적으로 순회했고, 일본과 덴마크 등을 거쳐 한국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렸다.
구성·프로그램
전시는 프리츠한센의 헤리티지 제품과 디자인 이야기를 선보였다. 한국에서는 한국 공예와의 협업(코리아 프로젝트)을 함께 구성해, 덴마크 디자인 헤리티지와 한국의 제작을 연결했다.
주요 하이라이트
앤트체어, 시리즈 7 체어, 그랑프리 체어, 에그체어, 스완체어, PK 라인 같은 프리츠한센의 대표작이 150년을 아우르며 함께 놓였다. 한국 공예와의 협업이 한국 전시의 하이라이트였고, 옛 역사 건축이라는 장소도 전시의 일부로 작동했다.
위상과 비판
Shaping the Extraordinary는 브랜드 기념 전시로서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마케팅의 성격을 함께 가진다. 프리츠한센의 아카이브를 한국에 들여오고 한국 공예와 묶은 점은 의미가 있지만, 브랜드가 주도한 전시인 만큼 홍보의 기능도 한다. 문화 전시와 브랜드 쇼케이스 사이의 경계가 이런 기념 전시를 읽는 한 부분이다.
역대 정보
주최: 프리츠한센
계기: 창립 150주년(1872년 창립)
장소: 문화역서울284
기간: 2022년 11월 12일 ~ 2023년 1월 5일
한국어명: 영원한 아름다움